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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창업기업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

작성자
에이알미디어웍스
조회수
68
날짜
2016-05-18
창업선도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재용)이 벤처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한 ‘Start Y (IR컨설팅 및 투자유치지원 프로그램)’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2달여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브릿지경제신문과 벤처창업진흥협동조합의 주관으로 지난 4월 초 유망한 5개 창업초기기업을 선발하며 시작됐다. 서류 평가 등을 거쳐 선발된 5개 기업은 로드뷰 기반 지능형 광고정보 검색시스템 업체 ㈜고공(대표 신기범), 증강현실을 활용한 유아용 장난감 업체인 ㈜에이알미디어웍스(대표 손정봉), 전기와 인터넷 가설이 곤란한 지역에 고성능 CCTV를 설치하는 ㈜융합기술(대표 정연식), 요양보호사와 수요자를 연결시키는 앱 서비스 업체인 청담솔루션(대표 정오균), 골프관제시스템연계 서비스 및 전통카드 렌탈 사업을 벌이는 ㈜티티엔지(대표 이배희)였다. 이들 기업은 지난 4월 6일과 7일 이틀 동안 영남이공대 창업보육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창업 전문가들로부터 ‘엔젤투자와 매칭펀드’, ‘IR사업계획서 작성요령’, ‘IR사업모델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다룬 ‘투자역량 강화 IR교육’을 이수했다. 이어 4월 8일부터 25일까지 개별 기업별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일대일 컨설팅이 이뤄졌다. 컨설팅 동안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졌고, 이를 보완하는 내용으로 IR자료가 작성됐다. 이후 투자설명회를 대비한 프레젠테이션 교육이 몇 차례 실시된 후 5월 12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엔젤투자자와 벤처캐피털리스트 앞에 5개 기업이 섰다. 엔젤투자자로는 김성민(연세대 창업대학원 겸임교수) 성균관엔젤클럽 총무, 이호림(한양대 경영학부 겸임교수) V엔젤클럽 총무, 김영재(아이피프론티어스 대표이사) V엔젤클럽 회장 등 18명이 참가했다. 기업별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에서 투자자들은 가감 없는 쓴 소리로 냉혹한 창업시장 특히, 투자에 대한 엄혹한 현실을 환기시켰다. 투자자들은 “우리 기술이 최고다.”, “세계 최초다.” 와 같은 유아독존 형과 “우리 회사 연혁은… 하고 … 표창도 받았고…” 와 같은 자아도취 형은 투자받는 자세로는 옳지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장은 매우 크다고 판단된다”와 같이 시장에 대한 정의 및 세분화가 명확하지 않은 주장과 “투자자들에게 언제 어느 정도의 수익을 돌려줄 수 있다”는 말은 회수 방식이 명확하지 않아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배희 대표(티티엔지)는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오늘 맺은 인연이 향후에도 지속됐으면 좋겠다”며 “투자자들이 가진 노하우가 저희에게 꼭 필요한 만큼 인연을 맺는 데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행사 이후 개별 접촉을 통해 3곳이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 ㈜고공에 이호림 더포인트비씨지 대표가 5000만원을, ㈜티티엔지에 브이엔젤클럽회장 김영재씨가 1억원, ㈜청담솔루션에 성균관엔젤클럽 김성민 총무가 2000만원 규모의 투자를 협의하기로 했다. 김동홍 기자 khw090928@viva100.com 기사 보러 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5180100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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